2020/07/01

[경제학의 철학] Hoover (2001), Ch 11 “Causality in Macroeconomics” 요약 정리 (미완성)

    

[ Kevin D. Hoover (2001), Causality in macroeconomic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pp. 283-286. ]

  

  



p.283  

철학자 흄은 인과에 비관, 거시경제학자 흄은 인과에 낙관

post-Humean 전통은 환원주의, 후버는 이에 반대


p.284 

후버: structure는 인과의 근본개념이며 다른 것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흄의 실수는 감각경험 없는 connection을 알 수 없다는 것인데, 우리는 감각 경험 없이 아는 것이 많다.

예) 전자


p.284 

두 가지 질문

(1) 분명한 인과적 설명을 하기 위해서, 구조 개념을 적절히 정교하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2) 인과성이 거시경제학 분석에 얼마나 적합한가?

두 질문은 연결된다.


p.284 

여기서 연결되는 두 질문

(1) 거시경제학에 관한 인과 구조적 설명이 있을 수 있는가?

(원인과 결과라고 할 만한 거시경제학의 요소가 있는가?)

(2) 어떤 제약이 거시경제학을 인과의 사용 가능한 특성에 놓는가?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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