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에 갔다가 이오덕 선생의 책을 보고, 혹시라도 내가 에세이집을 낸다면 책 제목을 『울면서 하는 과제: 대학원생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2019.11.21.)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