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윤석열 대통령의 호방한 기상



윤석열 대통령에 관한 언론 보도를 볼 때마다 괜히 흐뭇하다. 연개소문 이후로 한민족에 이렇게 호방한 지도자가 있었나 싶다.

​

그러고 보면, SBS 드라마 <연개소문>은 연개소문을 광신도에 뻑 하면 감정 과잉인 미친 놈으로 그렸을 뿐 이렇게 호방한 기상을 지닌 인물로 표현하지 못했다. 어차피 역사 고증 다 무시하고 하는 거, 연개소문이 안시성에서 물러가는 당군을 보면서 “당나라 이 XX들, 이세민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하며 씩 웃는 장면을 드라마에 넣었어야 했다.





* 링크: [MBC뉴스] “이 XX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나” (2022.09.22.)

( www.youtube.com/watch?v=JY5w7_v7n_c )

​

​

(2022.09.25.)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어머니의 심리상담 소견서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