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학> 기말고사를 보고 나온 이자성이라는 학생이 퇴근하는 교수의 차를 가로막으며 이렇게 따져물었다.
“준구형, 거 재정학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이에 대한 이준구 선생님의 답변.
(2020.12.15.)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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