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1

<조선일보>의 창의성



<조선일보> 2008년 9월 29일자 기사 중에는 이런 글이 있다.


크리스터 리젤리우스 카오스필롯 학장은 “물이 반쯤 들어 있는 잔을 보고 ‘반밖에 없네’라는 생각과 ‘반이나 남았네’라는 두 가지 생각을 모두 할 수 있는 ‘21세기형 창의적 리더’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 라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1등 신문이라 뭔가 다르기는 다른 모양이다.





* 링크(1): [조선일보] 일본 이르면 내년 3월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 www.chosun.com/international/2020/12/18/2ILI4U664BGS5OI5E5DSGJQVXU )

* 링크(2): [조선일보] 한국 빨라야 2~3월 접종... 구매 계약은 100만 명분이 전부

( 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0/12/09/NTJWDPS4NBGUNFJGGRRJLQROKE )

* 링크(3): [조선일보] “학생들 마음속 잠자는 창의성 깨우는 게 목표”

( 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28/2008092800958.html )

(2020.12.21.)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표기하는 방법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