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17년 동안 인터넷 전문가인데 저도 태블릿PC를 안 쓰는데 60대 컴맹 아주머니(최순실)가 태블릿PC 세 대를 썼다는 겁니다.”
(2017.01.15.)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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