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위논문 표절 때문에 시끄러워서인지 어머니는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너는 표절 안 했지?” 나는 이렇게 답했다. “내가 표절했으면 훨씬 잘 썼지 그렇게는 안 썼을 거예요.”
(2022.08.21.)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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