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신(新)주술의 시대 - 신화는 귀환하고 있는가?
2강. 창세신화 - 하늘과 땅이 열리고 사람이 생겨났다
3강. 여신 - 창조와 생명, 사랑을 주관하다
4강. 남신 - 천상과 지상을 지배하다
5강. 자연신 그리고 삶과 죽음의 신들
6강. 전쟁과 모험 그리고 영웅들
7강. 먼 나라, 이상한 사람들
8강. 낙원과 지하세계
(2016.06.29.)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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