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9

한국 보수의 프레디 머큐리, 전한길



전한길은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서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것이 한동훈과 전한길과 차이라고 외친다. 맞다. 락 페스티벌에 가는 사람과 사실상 락커의 차이. 이 정도면 전한길을 ‘한국 보수의 프레디 머큐리’라고 해도 될 것 같다.

* 링크: [전한길뉴스] 나라 말아먹고 락페스티벌 가기 vs 폭염에 런닝구 투혼으로 애국집회 연설하기 / LIVE 하이라이트

( www.youtube.com/watch?v=lYPSTSuX_x0 )

(2025.08.09.)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공무원 가족 무고단을 상대하는 나의 각오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