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을 듣는 대학원생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몸이 아프다고 한다. 나는 그 대학원생에게 “혹시 병명이 <물리학의 철학>인가요?”라고 물었다. 그 대학원생은 “그런가 봐요”라고 답했다. 옆에 있던 다른 대학원생이 “아닌 것 같은데. <과학사통론2>인 것 같은데요”라고 했다.
(2018.10.31.)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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