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루이스 포이만, 제임스 피저,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6th edition)』, 박찬구・류지한・조현아 옮김 (울력, 2010).
(2018.12.02.)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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