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루이스 포이만, 제임스 피저, 『윤리학: 옳고 그름의 발견(6th edition)』, 박찬구・류지한・조현아 옮김 (울력, 2010).
(2018.12.02.)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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