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너 요즘에 막노동하냐



학부 선배, 동기와 저녁식사를 같이 했다. 식사에 반주를 곁들였다. 내가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회사원인 동기가 이렇게 말했다. “와, 너 요즘에 막노동하냐? 무슨 술을 이렇게 먹냐?” 나는 이렇게 답했다. “응, 곧 기말보고서를 써야 하거든.”

(2018.06.18.)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어머니의 심리상담 소견서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