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뷔페집 이름으로 <절대 뷔페>은 어떨까? 광고 문구는 이렇다.
“절대 권력자를 위한 <절대 뷔페>절대 권력은 <절대 뷔페>한다”
“절대 권력자를 위한 <절대 뷔페>
절대 권력은 <절대 뷔페>한다”
망하겠다.
(2018.04.20.)
만약에 내가 누군가의 유지를 받아 무슨 일을 한다면, 그 일과 관련하여 두렵고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서, 내가 하는 일이 그 분의 뜻에 정말 맞는지 스스로 몇 번이고 되물어볼 것 같다. 애초에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이더라도, 그 뜻을 이어받은 내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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