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화천이는 자기가 사람인 줄 아는지 잠도 사람처럼 잔다. 자면서 잠꼬대도 한다.
(2016.11.21.)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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