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대학원생이 미루는 습관을 고치겠다면서 『심리학, 미루는 습관을 바꾸다』, 『미루는 습관 버리기』 같은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그런데 빌려놓기만 하고 읽는 것을 미루고 있어서 미루는 습관을 못 고치고 있다.
나는 기억을 잘 못해서 기억술 관련 서적을 몇 권 샀다. 그런데 그 책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해서 못 읽고 있다. 나는 여전히 기억력이 안 좋다.
(2016.08.17.)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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