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김성수 (2013), “부재 인과의 무분별한 증식의 문제와 해법들”
김성수 (2014), “인과와 도덕적 책임”
(2021.03.19.)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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