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3

향나무로 뛰어오른 연동이



집 근처에 있는 향나무를 가지치기 하는데 연동이가 표범처럼 나무 위로 기어올랐다. 연동이가 마당에서 자고있는 것을 보고 나왔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내가 일하는 곳에 오더니 어느새 나무로 뛰어들었다. 내가 가지를 치든 말든 연동이는 나무 위에서 이리저리 뛰고 옮겨다니더니 어느덧 자리를 잡고 앉았다.

(2024.04.13.)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어머니의 심리상담 소견서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