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God is nowhere”/“God is now here”와 “Dream is nowhere”/“Dream is now here”를 보니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는 너무 억지로 지어낸 것처럼 보인다.
(2018.03.13.)
소찬휘 - Tears ( www.youtube.com/watch?v=F1H3CfvmmZA ) 소찬휘 - 현명한 선택 ( www.youtube.com/watch?v=hIYPwlrQGxc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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