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정문에 설치된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라는 작품(일베 인증 손동작 조각상)이 쳐 자고 있던 내 예술혼을 깨웠다.
개도 작가, 소도 작가, 오늘부터 나도 작가.
- 작품명: <현대인의 고독> (아크릴, 120×80cm)
(2016.06.02.)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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