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정문에 설치된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라는 작품(일베 인증 손동작 조각상)이 쳐 자고 있던 내 예술혼을 깨웠다.
개도 작가, 소도 작가, 오늘부터 나도 작가.
- 작품명: <현대인의 고독> (아크릴, 120×80cm)
(2016.06.02.)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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