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원이 이렇게 말했다. “아니, 왜 회사들은 잘 해주지도 않으면서 ‘가족 같은 회사’라고 하는 거야? 그렇게 거짓말을 해도 되는 거야?” 그 말에 나는 이렇게 답했다. “가족 같다고 했지 그 가족이 화목한 가족이라고는 안 했잖아요.” 회사원은 “그러네, 생각해보면 화목한 가족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라고 했다.
(2015.07.30.)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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