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9
귀납논리와 과학철학 (2000) by 이초식 외
귀납논리와 과학철학
이초식 외 지음 | 철학과현실사 | 2000년 09월 01일 출간
-----------------------
총론 / 전영삼
■ 제1부. 귀납논리
서론 / 우정규
1. 흄의 귀납문제에 대한 칸트의 답변 / 정병훈
2. 카르납의 귀납논리 / 전영삼
3. 귀납확률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진성배
4. 결단이론의 구조. 논점 및 응용 / 우정규
5. 귀납논리와 20세기 한국의 논리교육 / 이초식
■ 제2부. 일반적 과학철학
서론 / 정영기
6. 구조주의의 이론관 / 김보현
7. 이론, 공리체계 그리고 그 판별방법 / 안건훈
8. 헴펠의 과학적 설명 / 정영기
9. 인과적 과정과 표지원리 / 김효명
10. 인과성의 확률적 분석 / 양승렬
11. 베이즈주의자들은 어떻게 뒤앙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 / 이영의
■ 제3부. 물리학의 철학과 인지과학
서론 / 이영의
12. 물리적 결정론의 근거인 ‘숨겨진 변수’의 존재에 대한 논쟁 / 최종덕
13. 표상의 파생의미론적 성격 / 정대현
14. 자연화된 과학철학과 인지과학 / 이영의
15. 탐구 패턴으로서의 가설상정법 / 임병갑
부록. 한국의 서양철학 수용과 그 평가 / 김효명, 김영정
(2015.05.02.)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표기하는 방법
핵심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연구 분야나 관심 분야를 소개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사람 만날 때마다 전공 분야가 바뀌는 준-사기꾼들이나,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신을...
-
대학원에는 학위를 받으면 학위 논문을 제본해서 주변 사람에게 주는 풍습이 있다. 예전과 달리 오늘날에는 논문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공개되지만 여전히 학위 논문을 제본해서 나누어주는 풍습이 남아있다. 어떤 행동 유형이 관례로 자리 잡으면 그 자체로 관성을...
-
누군가 잘 나간다는 생각이 들 때쯤이면 그에게 “문화 권력”이라는 수식어가 들러붙는다. “권력”이라는 건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힘”을 말하는데 “문화 권력”이라고 불리는 건 그냥 그 사람이 요새 잘 나간다는 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김용...
-
<죽으면 되는 것이다> 짤은 『고우영 십팔사략』 10권 96쪽에 나온다. 후량-후당-후진-후한-후주-송으로 이어지는 5대 10국 시대에서 후한이 망할 때 풍도가 유빈을 죽인 일을 만화로 그린 것이다. 907년 주전충이 당을 멸망시키고 후...
-
■ 지도교수와의 첫 만남 - 지도교수: “네 이론은 무엇인가?” - 김정운: “선생님 이론을 배우러 왔습니다.” - 지도교수: “남의 이론을 요약하는 것으로 학위 논문을 쓸 수 없다. 네가 제시하고 싶은 이론의 방향을 생각해서 다시 오라.” ...
-
대학에서 학생들이 교수를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강사를 ‘강사님’이라고 부르는 학생들도 있다고 하는데, 이 경우에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낫다. 부장을 ‘부장님’이라고 부르...
-
■ 1획 (6개) (001) 一 한 일 (002) 丨 뚫을 곤 (003) 丶 불똥 주・점 (004) 丿 삐침 별 (005) 乙 새 을 / ⺃ (새을 방) (006) 亅 갈고리 궐 ■ 2획 (23개) (0...
-
■ 송광사 선승들의 일과표 02:00-05:00 기상과 동시에 예불차 선방에 들어가 참선 05:00-06:00 산책과 간단한 운동에 이어 휴식 06:00-08:00 아침공양(식사), 산책, 차 마시기, 휴식 08:00-10:00 참...
-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정소연 옮김 (궁리, 2007). ] [1] <런던 중앙 인공부화, 조건반사 양육소> 34층밖에 안 되는 나지막한 회색 건물 세계 정부의 표어: “공동체, 동일성, 안정” 선과 행복을...
-
나에게 과외받는 중2 학생이 중3 선배들 졸업식에 참석했다고 한다. 졸업식 때 중3 선배들이 빅뱅의 <붉은 노을>을 불렀는데 그 노래가 졸업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졸업식 때 부르면 좋을 만한 노래는 무엇이 있을까? 나...
-
한국 사람들이 주량을 정의하는 방식은 독특하다. 사람들에게 주량이 얼마인지 묻는 것이 아니라 주량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면 제각기 다른 답변을 내놓는다. 그러한 답변들을 모아보면 한국 사람들은 일시적인 신체 이상을 유발하게 하는 알코올 섭취량을 기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