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우리 동네에 상서로운 인물이 태어났다.(아님)
* 뱀발
같은 곳에서 방향만 바꾸어 찍은 사진들은 다음과 같다.
(2021.11.11.)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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