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1

레드썬 김영국 박사의 국회의원 출마

     

나는 국민의당을 안 좋아한다. 그런데 초록색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침저녁으로 약간 쌀쌀한데 초록색 점퍼를 입어야 할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양당 구도가 깨져야 한다는 말이 그렇게 틀린 것만도 아니다. 충청도에 연고가 없는데 괜히 충북에 한 번 가고 싶다. 점점 잠이 온다. 아, 이상하네.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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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용민 의원의 역겨운 노무현 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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