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민의당을 안 좋아한다. 그런데 초록색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침저녁으로 약간 쌀쌀한데 초록색 점퍼를 입어야 할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양당 구도가 깨져야 한다는 말이 그렇게 틀린 것만도 아니다. 충청도에 연고가 없는데 괜히 충북에 한 번 가고 싶다. 점점 잠이 온다. 아, 이상하네.
(2016.03.20.)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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