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민의당을 안 좋아한다. 그런데 초록색을 보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침저녁으로 약간 쌀쌀한데 초록색 점퍼를 입어야 할 것 같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양당 구도가 깨져야 한다는 말이 그렇게 틀린 것만도 아니다. 충청도에 연고가 없는데 괜히 충북에 한 번 가고 싶다. 점점 잠이 온다. 아, 이상하네.
(2016.03.20.)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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