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무슨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나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나가면
논문 쓰는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논문 집필을 도와준다,
그리고 졸업을 하게 된다고 믿고 있다.
(2015.05.19.)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