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이 무슨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나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나가면
논문 쓰는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논문 집필을 도와준다,
그리고 졸업을 하게 된다고 믿고 있다.
(2015.05.19.)
만약에 내가 누군가의 유지를 받아 무슨 일을 한다면, 그 일과 관련하여 두렵고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서, 내가 하는 일이 그 분의 뜻에 정말 맞는지 스스로 몇 번이고 되물어볼 것 같다. 애초에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이더라도, 그 뜻을 이어받은 내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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