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ul Feyerabend (2010), Against Method, 4th edition (Verso), pp. 149-167.
Paul Feyerabend (1975), Against Method, 1st edition (New Left Books).
파울 파이어아벤트, 「제15장」, 『방법에 반대한다』 (그린비, 2019), 275-303쪽. ]
275
(1) 발견의 맥락과 정당화의 맥락 구분
(2) 관찰 용어와 이론 용어의 구분
(3) 공약불가능성의 문제
275-277
- 파이어아벤트의 시도에 대한 반론은, 본질적으로 구분되는 발견의 맥락과 정당화의 맥락을 혼동한다는 것.
• 발견은 비-합리적일 수 있으며, 알려진 방법으로 따를 필요가 없음.
• 정당화 또는 비판은 질서정연한 방식으로 진행됨.
- 파이글: “과학 이론의 역사적 기원, 심리학적 발생 및 발전, 어떤 과학이론의 수용과 폐지를 위한 사회・정치・경제적 제반 조건을 검토하는 일은, 과학 이론의 개념의 구조 또는 과학 이론의 시험에 대한 논리적 재구성을 행하는 일들과 완전히 다르다.”
- 과학의 실제 활동은 정당화의 맥락과 발견의 맥락으로 엄밀히 구분되지 않는데, 이는 분리된 영역들 사이의 강한 상호작용 없이 진보할 수 없기 때문임
• 하천은 국경으로 분할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천이 비-연속적인 것은 아님.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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