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4

기숙사 근처에서 본 벚꽃

기숙사 삼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다들 휴대전화를 들어 벚꽃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나도 사진을 찍어보았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기숙사 삼거리에 핀 벚꽃이 제일 예뻤다.

(2023.04.04.)

민주당 김용민 의원의 역겨운 노무현 팔이

만약에 내가 누군가의 유지를 받아 무슨 일을 한다면, 그 일과 관련하여 두렵고 걱정하는 마음이 들어서, 내가 하는 일이 그 분의 뜻에 정말 맞는지 스스로 몇 번이고 되물어볼 것 같다. 애초에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이더라도, 그 뜻을 이어받은 내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