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3

[과학기술학] Latour (1993), Ch 5 “Redistribution” 요약 정리 (미완성)



[ Bruno Latour (1993), We Have Never Been Modern, translated by Catherine Porter (Harvard University Press), pp. -.

브뤼노 라투르, 「5장. 재분배」,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 홍철기 옮김 (갈무리, 2009), 323-35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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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불가능한 근대화 (The Impossible Modernization)

5.2 최종 검토 (Final Examinations)

5.3 재분배된 인간주의 (Humanism Redistributed)

5.4 비근대적 헌법 (The Nonmodern Constitution)

5.5. 사물들의 의회 (The Parliament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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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불가능한 근대화 (The Impossible Moder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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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325

근대화는 결국에는 외적 자연의 법칙과 사회의 관습을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듦.

정복자들은 모든 곳에서 하이브리드들을 사물의 영역이나 사회 영역 중 어느 한 곳에만 할당하면서 이 격리작업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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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문명화된 구분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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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327

탈-근대인들은 근대인들의 말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

탈-근대주의는 근대주의의 모순의 징후이지만 이 모순을 진단할 능력은 없는데, 근대 헌법의 동일한 상반부를 공유하면서도 그 헌법의 힘과 위대함의 원인을 더 이상 공유하지 않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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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최종 검토 (Final Exam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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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331

외적 대분할 덕분에 서구인들은 전-근대인들로부터 멀리 떨어진 것처럼 느낌.

내적 대분할이 해소될 때 전자는 사라지며 크기의 차이들에 의해 대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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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332

근대인의 이원론의 이점들을 보존해야 하지만 그 단점들은 계승하지 않아야 함.

전-근대인들의 일원론의 모든 장점들을 유지하면서도 그 한계를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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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재분배된 인간주의 (Humanism Redistrib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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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비근대적 헌법 (The Nonmodern Co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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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345

근대의 헌법은 네 가지에 대한 보장을 포함했는데, 그것은 한꺼번에 고려되면서도 언제나 엄격하게 분리된 채로 유지될 때만 의미가 있는 것이었음.

첫째, 자연은 사회의 직조로부터 구분된 것으로 만듦으로써 자연의 초월성을 보장함.

둘째, 사회에게 그 내재적 차원을 보장했는데, 이는 시민들이 전적으로 자유롭게 사회를 인공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능하게 됨.

셋째로 보장된 것은 권력 분립, 즉 정부의 두 부문이 분리된 상태, 그리고 정확하게 구획된 상태임.

비록 자연이 동원가능하고 구성될 수 있느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사회와의 어떤 관계도 가지 않은 채로 유지될 것임.

마찬가지로, 사회는 대상들의 매개를 통해 초월적이고 영속적임에도 불구하고 자연과는 어떤 관계도 가지지 않을 거임.

네 번째로 보장되는 것은 소거된 신인데 이를 통해 그러한 신은 직접적으로 존재하는 권력 없이 중재 기능을 맡음으로써 이 이원론적이고 비-대칭적인 메커니즘을 안정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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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346

비-근대성의 한법의 초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근대성의 헌법이 남겨놓은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우리가 유지하고자 하는 보장책

따라서 반드시 억제되어야 하는 것은 근대성의 헌법이 보장하는 세 번째 사항인데

자연과 사회는 구분할 수 있는 양극이 아니라 사회-자연들의, 그리고 집합체들의 연속된 상태의 동일한 산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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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350

이때 민주주의란 사물들 자체로 확장된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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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사물들의 의회 (The Parliament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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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4.)


어머니의 심리상담 소견서

나의 어머니는 작년 11월부터 심리상담을 받고 있다. 옆집에서 나를 무고하여 8월과 10월,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무고 건과 스토킹 건 모두 검찰에 송치되었다(무고 건은 경찰에서 불송치했으나 고소인들의 이의제기로 강제송치되었다),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