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과학철학] Reiss (2002), “Review of Causality in Macroeconomics, by Kevin D. Hoover” 요약 정리 (미완성)



[ Julian Reiss (2002), “Review of Causality in Macroeconomics, by Kevin D. Hoover”, Forum for Social Economics, 32(1): 5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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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후버의 논제는 둘로 나눌 수 있음

일반적인 인과성의 형이상학과 방법 (G)

거시경제학의 특수성에 관한 것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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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인과 개념은 분석적으로 기본적임. “A가 B를 일으킨다”(A causes B)라는 형식의 진술은 비-인과적 언어를 망라적으로 사용하는 진술들로 환원될 수 없음.(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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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인과성의 본질은 구조적이라는 것. 인과적 구조는 다른 것을 통제하거나 조종하는 데 사용되는 메커니즘. (2장-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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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이러한 구조나 메커니즘은 경제의 실제 특징임. 구조나 매커니즘은 경제에 대한 우리의 생각이나 모델링이 공급한 것에 지나는 것이 아님. (2장-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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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거시경제적 존재자들은 실재함. 그러한 존재자들은 (개별) 인간 마음과 독립적으로 존재함. 그것들은 우리의 이론이 구성한 것에 지나는 것이 아님.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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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거시경제적 개별자들은 거시경제학에서 형이상학만큼이나 인과성에 관한 방법에 수많은 제약을 부과함. (6장-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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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거시경제적 인과 구조에 관한 주장들은 개입 이후에 유지되는 특정한 불변 관계를 이용하여 시험될 수 있음. (8장-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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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라이스는 P3에 대해 초점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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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후버가 제안한 거시 계량경제학의 인과적 추론 방법은 허버트 사이먼의 발상에 기반하여 개발하고 확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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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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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후버의 접근의 핵심은 “개입 하의 불변”(invariance under intervention)이라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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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3

후버의 예

정부 지출(G)은 세금(T)를 일으키는가, 아니면 세금이 정부 지출을 일으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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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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