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2

교육부 정책기획관 개돼지 발언 해외 반응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기자와의 술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분이 정해져 있으면 좋겠다. 미국 보면 흑인이나 히스패닉은 정치니 뭐니 높은 데 올라가려고 하지도 않는다. 대신 상・하원이나 위에 있는 사람들이 걔들까지 먹고살 수 있게 해주면 된다.”







* 링크: [경향신문] 교육부 고위간부 “민중은 개・돼지··· 신분제 공고화해야”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082025001 )

(2016.07.12.)


고양이집 안에 들어가 햇볕을 쬔 우리집 고양이

어디서 다른 고양이한테 얻어터지고 왔는지, 우리집 고양이가 약간 우울해 보였다. 상자로 고양이가 낮에 지낼 집을 만들어준 다음, 고양이를 끌어안고 둥개둥개를 해주었다. 몇 번 둥개둥개 할 때는 고양이가 가만히 있었는데, 잠시 후 고양이가 고개를 돌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