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생물학] McHenry (2009), “Human Evolution” 요약 정리 (미완성)



[ Henry M. McHenry (2009), “Human Evolution”, in M. Ruse & J. Travis (eds.), Evolution: The First Four Bilion Years (The Belknap Press of Harvard University Press), pp. 265-280. ]

찰스 다윈(Charles Darwin)

- 유인원과 민간이 공동 조상을 가짐.(ape-man theory)

- 20세기 초에는 유인원보다 원숭이에 가깝다는 주장들 또는 ‘Pre-ape’

Human evolution study에서 중요한 변화

분자생물학의 적용

- Immunology의 적용: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해 면역 체계가 반응하는 정도

- DNA Hybricalization: 잘 보존된 거대분자들의 변화를 살피는 것(e.g. Albumin) - 분자 시계(Molecular Clock) 개념

- 최근에는 DNA 시퀀싱(DNA sequencing)

비교 행태학

- 70,000년 이전의 경우 분자생물학의 적용이 쉽지 않음

- 1960년대 이후 행태상의 유사점과 계통상의 유사성은 다르다는 주장 (Willi Hennig)

Before Hominins

- 사람과 African great alps 유사성, 아프리카에서 기원?

- 1200-800만 년 전, 오랑우탄과 유사한 형태 (아시아의 Sivapithecus, Pongo)

- 아프리카의 고릴라, 침팬지, 혹은 인간의 경우 어느 정도 형태의 차이

- 비슷한 시기의 유럽의 화석의 경우 아프리카와 유사

- 분기(Clade)로 설명

The Earliest Hominins

- 1000-500만 년 사이

- 사람과 유사한 특징 (유인원과 다른 특성)

송곳니가 뛰어나오거나 찢는 역할을 하지 않고 작음 (직립으로 불필요)

대후두공(연수 아래 부분)이 조금 더 앞으로 위치

- 다른 특징

뇌 용량이 여전히 작음

- 주로 화석이 화산재에 덮여 있는 경우가 많음.

Sahelnthropus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 420-250만 년 전

- A. Tarners(420만-390만 년 전)는 이족보행에 적합한 특징(정강이 뼈 등) 보유, 송곳니의 에나멜층 두꺼워짐, 어금니 확장, 귀 기관이 이후 인간 조상과 유사함.

- A. afarensis(360만-290만 년 전)는 곳니가 더 짧아지고 왕관 모양, 기관이 더 둥근 형, 어금니도 이후 인간 조상과 유사

- A. garhi(250만 년 전)는 위의 세번째 작은 어금니(소구치)가 계란형, 소구치에 에나멜층 증가, 앞니 뿌리는 내려감.

- The Robust Australopithecines: 이, 턱, 얼굴이 큼.

나중에 등장하는 종은 Homo와 유사

Origin of Homo

- 어금니 크기는 감소하며 이전과 달리, 뇌 크기가 확장

- H. Habilis는 긴 팔, 강한 어깨, Australopithecus 같은 외형 남아있음.

상대적으로 뇌의 크기도 증가

- 200만 년 전쯤에 조금 더 사람과 같은 외형의 발전(비례, 엉덩이 구조)

- 180만 년 전, H. ergaster, H. erectus 등장, 몸 크기, 뇌의 크기는 더 증가하는 현상

First Dispersal out of Africa

- Early Homo에서 아프리카 밖으로의 진출이 일어났을 것이라 생각

- 그루지야에서 아프리카와 유사한 행태 발견(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 최소 170만 년 전

- 아시아에서도 호모 에렉투스가 열대에서 북으로 이동 - 약 180만 년 전

Homo sapiens로

- 더 뇌가 발달한 형태의 Homo가 6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등장

- 호모 사피엔스는 약 1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처음 등장

- 아시아/유럽(5만 년). 오스트레일리아(4만 년). 아메리카(2만 년)

- 이 시기의 인간 진화는 불규칙, 그러나 구석기 - 신석기 - 농경 사회 - 도시 형성 - 문자 사용 순서

- Genetic Homegeneity 행성, 개체수가 제한되었을 경무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분명한 표현형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인 존재

- 피부색, 몸 크기 등

- 자외선의 강도가 멜라닌 색소와 연관되어 피부색을 결정했을 것

- 온도에 따라 몸 크기, 모양이 변함. 더운 지방에선 사지가 길고 둥근 몸통의 양태를 보이는데 열 발산에 유리하기 때문

- 생존, 생식을 원활히 하기 위해 문화적인 적응이 일어나기도 했음.

Evolution of Human Brain

- 뇌 용량의 증가가 진화가 진행되는 동만 일어남.

- 900cc (180-120만 년 전), 1090cc(55만-44만 년 전), 1186cc(30만-20만 년 전), 300cc(15만 년 전)

- 특히 호모 사피엔스의 경우 말의 발달과 동반되었을 것

Evolution of Human Walking

- 당연히 처음에는 직립보행에 적합한 구조가 아니었을 것

- 최적화된 생활의 변화? (나무보다는 땅에서 더 오래 살면서 by 다원)

- 뒷다리나 발의 형태가 변하면서 직립이 가능 이후 골반뼈도 변화

- 뇌의 발달이 직립보행을 촉진시켰을 것 (Body plan이 변화)

-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Homo의 직립 차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후두개골, 골반, 대퇴골은 Homo와 큰 차이

Major shift? (Homo와 비교했을 때)

아마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Homo보다 비교적 짧은 거리를 걷는 데 최적

- 후두개골(두개골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 진화의 Two-grade shift

첫 번째는 보통 유인원에서 인류의 조상으로의 후두개골 변화(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볼 수 있음)

: 화석이 많이 존재하지 않으나 독특한 손목, 엉덩이, 무릎 등 존재

두 번째는 Homo만의 특징을 갖춤

: 대퇴골, 엉덩이 등의 발달하며 이동에 적합한 형태를 갖춤.

The Evolution of Human Mastication and Diet

- 저작과 식단은 당연히 치아와 관련

- 초기의 인류의 조상들은 큰 어금니를 가지는 성향(오스트랄로피테쿠스)

큰 어금니 외에도 큰 tooth bone, 큰 턱을 보유

- Homo로 접어들며 다시 어금니가 작아짐.

- 이 변화는 먹이와 관련이 있어 보임

- 낮은 영양소, 거친 질감의 음식을 소화하기 위해 큰 어금니가 발달했으나, 이후 음식의 질감이 좋아지고 고기가 식단으로 더 이용되면서 다시 어금니가 작아졌을 거라 생각

(2026.03.29.)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공무원 가족 무고단을 상대하는 나의 각오

내가 읽은 글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대충 기억에 얼마 전까지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 임용연령 평균은 47.6세였다. 박사학위를 27살에 받는다고 치면 20년, 35살에 받아도 10여 년의 일시적인 고난이 기다리고 있다.” 인문계열의 조교수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