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기숙사 삼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다들 휴대전화를 들어 벚꽃 사진을 찍는 것을 보고 나도 사진을 찍어보았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내려갔다 올라왔는데 기숙사 삼거리에 핀 벚꽃이 제일 예뻤다.
(2023.04.04.)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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