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올해 카카오톡으로 설 인사를 할 때 보낸 사진은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고양이 가족의 사진이다. 찍을 때는 화목한 고양이 가족을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화천이의 표정이 그리 밝지 않다.
(2023.01.21.)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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