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에 갔다가 이오덕 선생의 책을 보고, 혹시라도 내가 에세이집을 낸다면 책 제목을 『울면서 하는 과제: 대학원생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았다.
(2019.11.21.)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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