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동료 대학원생이 연구실 창가에 화분을 가져다놓았다. 햇볕을 못 받아서인지 화분에 있는 식물은 시들시들했다.
대학원생이 식물에게 말을 걸었다. “식물아, 식물아, 너는 왜 힘이 없니. <과학사통론>도 안 듣는데.”
대학원생은 화분에 물을 준 다음, 자기 이름을 적은 푯말을 화분에 꽂았다.
(2019.04.12.)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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