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뷔페집 이름으로 <절대 뷔페>은 어떨까? 광고 문구는 이렇다.
“절대 권력자를 위한 <절대 뷔페>절대 권력은 <절대 뷔페>한다”
“절대 권력자를 위한 <절대 뷔페>
절대 권력은 <절대 뷔페>한다”
망하겠다.
(2018.04.20.)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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