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훈의 소설 『광장』은 주인공 이명준이 배에서 바다로 뛰어내리는 것으로 끝난다. 누군가가 나에게 이명준이 왜 그런 선택을 했겠느냐고 누가 물어서, 나는 “이명준이 염두에 둔 중립국은 스위스인데 생각지도 않은 인도로 보내서 비관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고 답했다. 몇 살 때 한 대답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2017.11.16.)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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