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동료 대학원생이 미루는 습관을 고치겠다면서 『심리학, 미루는 습관을 바꾸다』, 『미루는 습관 버리기』 같은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그런데 빌려놓기만 하고 읽는 것을 미루고 있어서 미루는 습관을 못 고치고 있다.
나는 기억을 잘 못해서 기억술 관련 서적을 몇 권 샀다. 그런데 그 책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해서 못 읽고 있다. 나는 여전히 기억력이 안 좋다.
(2016.08.17.)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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