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작년에 그렇게 뱀을 잡아 와서 사람을 놀라게 했던 화천이가 올해는 뱀을 잡아 오지 않는다. 8월이 다 되도록 뱀을 잡아 오지 않는다.
어머니는 화천이가 올해는 저렇게 새끼들하고 같이 있으니 뱀을 잡아 오지 않는다며, 작년에 화천이가 그렇게 뱀을 잡아온 것은 자기 새끼를 가져가서 그런 게 아니겠느냐, 고양이가 괜히 영물이라고 하는 게 아닌 모양이다, 라고 하셨다.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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