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2

일베 손동작 조각상이 깨운 내 예술혼



홍대 정문에 설치된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라는 작품(일베 인증 손동작 조각상)이 쳐 자고 있던 내 예술혼을 깨웠다.

개도 작가, 소도 작가, 오늘부터 나도 작가.




- 작품명: <현대인의 고독> (아크릴, 120×80cm)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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