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1

[자기계발] 남정욱이 말하는 “못해도 중간은 가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1) 남들 안 하는 건 하지 마라

- 남들이 가는 길로만 가는 것도 쉽지 않으며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2) 취미? 그딴 거 없다

- 일만 해도 먹고 살기 힘든데 취미를 갖는 건 말이 안 된다. 취미는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3) 친구에 목매지 마라

- 친구가 많을수록 각각의 관계는 얕다. 자기 계발을 통해 커리어를 쌓게 되면 그 정도의 친구는 저절로 생긴다. 어설픈 친구는 적을수록 좋고 필요한 만큼만 사귀어야 한다.

(4) 장점을 교묘히 숨겨라

- 무턱대고 자신을 자랑하면 안 좋은 소문이 난다. 윗사람이 “그 친구는 다 좋은데 재주를 믿고 설치는 경향이 있지”라고 말하면 업계에 발붙이지 못하게 된다.

(5) 초심을 버려라

- 인생의 초심은 최소한 10년 단위로 바뀌어야 한다. 공자도 10년마다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다.

(6) 실패를 두려워하라

- 실패하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실패가 허용되는 시기가 있다. 하지만 마흔 이후에는 실패하면 안 된다.

(7) 포기는 빠를수록 좋다

- 조금이라도 안 될 것 같으면 포기해야 한다. 그래야 중간이라도 간다. 대개는 첫 번째 실패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 출처: 남정욱, 『차라리 죽지 그래』, 인벤션, 2014, 270-298쪽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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