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놓고 카르페디엠 하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작년에는 감이 정말 많이 열려서 가지가 부러졌는데 올해는 감이 거의 안 열렸다. 어머니는 시집 오셔서 작년처럼 감이 많이 열린 해도 없었고 올해처럼 감이 안 열린 해도 없었다고 하셨다.
(2015.10.31.)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뱀발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