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8

[공부법] 강용석 변호사의 공부법

주관식 시험과 객관식 시험의 공부법은 다르다.

■ 주관식 시험

- 교재에 밑줄을 치는 이유는, 시험 전에 필요한 부분을 보기 위해서다.

(i) 교재의 1/3을 밑줄 긋고 그중 1/3만 외운다.

(ii) 밑줄 그은 부분만 본다. 밑줄 안 그은 것은 안 봐도 된다.

(iii) 그 중 내가 필요한 부분만 본다.

- 수백 쪽도 10분 만에 복습할 수 있다. 양을 줄이고 그것을 여러 번 반복한다.

■ 객관식 시험

- 객관식은 100% 문제집 기준

- 문제집은 두 권. 남들 다 보는 교재와 그것보다 약간 어려운 것

- 대표적인 교재를 다 풀 때 절대로 문제집에 답을 표시하면 안 된다. 빈 공책에 문제 번호를 쓰고 답을 쓴다.

- 채점은 본인이 한다. 그때 본인 실력이 는다. 초등학생 때 엄마가 채점하면 엄마가 는다.

- 헷갈려서 맞춰도 맞춘 문제를 다음 시험 때 틀릴 확률은 10% 미만이다. 하지만 틀린 문제는 다음 시험 때 틀릴 확률이 70% 정도다.

- 이렇게 틀린 문제만 계속 푼다.

* 출처: 스타특강쇼 41회, 강용석 편

(2015.11.14.)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만평으로 만들어본 유시민 ABC론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만평을 구글 제미나이로 만들어 보았다. 인공지능의 성능이 점점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인다. ​ ​ ​ ​ * 뱀발 ​ 어떤 분이 유시민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새의 이름이 ‘촉새’냐고 물어보셨다.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해서 그렇다고...